저 멀리 푸른 언덕에
그래도 임마누엘
이사야 6
내가 부를 때에 (시편 4편)
구원 다시 가르치소서
결혼한지 엊그제 같은데
생명의 성령의 법
시편 39편

 

[1]

저 멀리 푸른 언덕에
그 십자가 위에
주 예수 나를 위하여
못 박히셨도다

그 귀한 주의 사랑이
날 구원하시니
그 사랑 나도 본받아
주 위해 힘쓰리

그 흉한 십자가에서
한없는 고통을
이 세상 사람 위하여
당하신 것이세

그 귀한 주의 사랑이
날 구원하시니
그 사랑 나도 본받아
주 위해 힘쓰리

그 흘린 보배 피로써
날 속량했으니
저 하늘 문을 여시고
날 인도하시니

그 귀한 주의 사랑이
날 구원하시니
그 사랑 나도 본받아
주 위해 힘쓰리

아멘

===

부드러운 옷이 아닌
영생의 말씀을 따라
우리가 주님을 따르네
세상의 편안함 아닌
하늘의 평안을 주사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네

주 안에 있는 길을
사람 지혜는 못봐
주의 왕국 바라보며
우린 고백하네

그래도 임마누엘
그래서 임마누엘
하나님 함께 하시네
걸림돌 되신 주
구원의 반석 되사
믿는 자 부끄럽지 않게 하시네
오늘도 싸우네
갈등 속에도
주님 함께하시네

거룩하신 주만 두려워
나 오직 주만 경외해
그 뜻을 따르길 원하네
내 안의 옛사람 일어나
생명의 길을 거슬러
나를 무너뜨리려 할 때

진리의 성령께서
나의 죄를 책망하시네
헛된 소망 버리라고
날 붙드시네

그래도 임마누엘
그래서 임마누엘
하나님 함께  하시네
걸림돌 되신 주
구원의 반석 되사
믿는 자 부끄럽지 않게 하시네
오늘도 싸우네
갈등 속에도
주님 함께하시네

내 안에 거하소서
내 말에 거하라 하신 주
원하는 대로 구하기 전에
말씀에 충만해지리
나의 뜻 밀어내

그래서 임마누엘
그래서 임마누엘
흔들린 마음 붙드시는 주
나의 욕심 사라지고
주님의 뜻만 남아
내 안에 참된 평안 누려
오늘도 역사해
완전한 날까지
주님 함께하시네

영원히 임마누엘
영원한 임마누엘

 

===
의지하던 왕 죽던 해
나 비로소 주를 보았네
높이 들린 보좌 위에
영광의 주 앉으셨네
그 옷자락 성전에 가득
영광으로 충만해

거룩 거룩 거룩하 시도다
야훼, 만군의 주 하나님
거룩 거룩 거룩하 시도다
야훼, 만군의 주 하나님

오오 내게 화로구나
나 부정한 입술로
주의 거룩 앞에 서니
나는 끊어진 자로다
주의 불로 태우소서
나의 죄를 씻으소서

거룩 거룩 거룩하 시도다
야훼, 만군의 주 하나님
거룩 거룩 거룩하 시도다
야훼, 만군의 주 하나님

Leader: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Leader: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
All: 내가 여기 있나이다
All: 나를 보내소서

거룩 거룩 거룩하 시도다
야훼, 만군의 주 하나님
Holy, holy, holy is the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

거룩 거룩 거룩하 시도다
야훼, 만군의 주 하나님
hagios, hagios, hagios,  Κύριος ὁ Θεός ὁ Παντοκράτωρ ὁ ἦν  καὶ ὁ ὢν  καὶ ὁ ἐρχόμενος

 

===
오~ 오~ 오 오오~~ 오~ 오~ 오 오오~~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들어주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넓히어 주셨사오니
나를 긍휼이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주 내 맘에 두신 기쁨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또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

내가 부를 때에 주님께서
들으시리로다 들으시리로다
내가 부를 때에 주님께서
들으시리로다 들으시리로다

내가 부를 때에 주님께서
들으시리로다 들으시리로다
내가 부를 때에 주님께서
들으시리로다 들으시리로다

오~ 오~ 오 오오~~ 오~ 오~ 오 오오~~

====

내게 구원 다시 가르치사
부르심 소망 알게하소서
고난 속에 주 닮아가며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향유 쏟은 그 여인처럼
주의 가치 보게 하소서
오늘 하루 나를 드려
주님을 얻게 하소서

순종 없인 성화 없고
고난 없인 순종 없네
주님 걸어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네

피조물도 기다리네
그 날을 기다리네
하나님 아들들 나타나
모든 것 회복되리

소망으로 기다리네
약속 믿고 서 있네
몸의 구속 그 날까지
믿음으로 서리라

피조물도 기다리네
그 날을 기다리네
하나님 아들들 나타나
모든 것 회복되리

소망으로 기다리네
약속 믿고 서 있네
몸의 구속 그 날까지
믿음으로 서리라

====

주여 내 끝날 알게 하사
그 날들 짧음을 가르치소서
나 얼마나 연약한지
내 생명 얼마나 작은지

손 너비만큼 짧은 내 날들
주 앞에서는 없는 것 같네
가장 좋은 순간마저도
헛될 뿐이라

우린 그림자같이 걸어가네
헛된 분주함에 매여 살아
재물을 쌓고 또 쌓아 봐도
누가 가질지 모르는 것

진실로 모든 날이 헛됨이라
사람의 길은 바람과 같네
나의 눈 주 바라보며
나의 맘 주께 고백하네

우린 그림자같이 걸어가네
헛된 분주함에 매여 살아
재물을 쌓고 또 쌓아 봐도
누가 가질지 모르는 것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 주께 있으니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은 주께 있네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 주께 있으니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은 주께 있네

주여 이제 나 무얼 바라리까
나의 소망은 오직 주께 있네

====


결혼한 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흘러 아이들 자라
어제 갔던 그 결혼식 속에
주 안에서 맺어진 사랑
장성한 두 사람의 믿음
아름다운 삶의 간증처럼
우리 자녀들도 그 은혜 안에
주를 향해 걷길 바라

주 안에서 만나
주 안에서 사랑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영광 돌리리
주께서 맺으신
그 거룩한 언약 따라
평생을 함께 걸어가리
주 이름 높이며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릴 적 그 모습 그대로
하나님 예비하신 사람
이제 너를 데려가겠지
생각하면 눈물이 나도
주 손에 맡겨 보내리라
그리스도와 교회처럼
아름답게 살아가렴
남편을 존중하며
그 권위 아래 거하며
순종 속에 드러나는
참된 아름다움으로

주 안에서 만나
주 안에서 사랑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영광 돌리리
주께서 맺으신
그 거룩한 언약 따라
평생을 함께 걸어가리
주 이름 높이며

사랑하는 나 아들들아
만날 그 여인을 위해
주 안에서 자신을
날마다 준비하여라
사랑으로 오래 참고
고통도 기쁨으로 배우며
주께서 교회를 사랑하듯
네 아내를 사랑하라
너를 돕는 배필은
너와 함께 걷는 동역자
주께서 기다리시며
돌보신 것처럼 살아라

주께서 시작하신 사랑
주께서 이루어 가시니
우리의 가정 위에
그 은혜 넘치리

주 안에서 만나
주 안에서 사랑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영광 돌리리
주께서 맺으신
그 거룩한 언약 따라
영원히 함께 걸어가리
주 이름 높이며

====

아담 주의 생기받아 인격체 되어
살아있는 혼 됐지만 죄로 타락해
율법 지키려해봤지만 실패만 했네
주님 죽어 죄 사하셔 해방하셨네

생명의 성령의 법 율법 위의 법
정죄함과 육신에서 벗어나게해
주님 나를 새로운 피조물 만드셔
죄와 사망의 법 이제 힘을 잃었네

죄의 몸은 율법으로 사망이되고
약한 율법 나를 구원할 수 없지만
옛사람은 십자가에 함께 죽어서
율법은 이제 나와 상관없다네

생명의 성령의 법 율법 위의 법
정죄함과 육신에서 벗어나게해
주님 나를 새로운 피조물 만드셔
죄와 사망의 법 이제 힘을 잃었네

내 영은 주님 밖에 만질 자 없네
성령님을 모셔 힘과 권위 누리네
실패 좌절할 때도 내 영에 돌아와
승리를 선포할때 날 하늘 위 두셔

생명의 성령의 법 율법 위의 법
정죄함과 육신에서 벗어나게해
주님 나를 새로운 피조물 만드셔
죄와 사망의 법 이제 힘을 잃었네

그리스도 안에 우리 경험하도다
놀라운 법 내 삶에 지금 적용해
주의 모든 능력으로 행할 수 있네
나의 생각 영에 두면 생명과 평안

생명의 성령의 법 율법 위의 법
육신과 정죄함에서 벗어나게해
주님 나를 새로운 피조물 만드셔
죄와 사망의 법 이제 힘을 잃었네

생명의 성령의 법 율법 위의 법
육신과 정죄함에서 벗어나게해
나의 영은 오직 주님께만 속했네
나의 생각 영에 두면 생명과 평안

주님 외엔 그 누구도 만질 수 없는
나의 영에 내 생각을 항상 두겠네

====

주여 내 끝날 알게 하사
그 날들 짧음을 가르치소서
나 얼마나 연약한지
내 생명 얼마나 작은지

손 너비만큼 짧은 내 날들
주 앞에서는 없는 것 같네
가장 좋은 순간마저도
헛될 뿐이라

우린 그림자같이 걸어가네
헛된 분주함에 매여 살아
재물을 쌓고 또 쌓아 봐도
누가 가질지 모르는 것

진실로 모든 날이 헛됨이라
사람의 길은 바람과 같네
나의 눈 주 바라보며
나의 맘 주께 고백하네

우린 그림자같이 걸어가네
헛된 분주함에 매여 살아
재물을 쌓고 또 쌓아 봐도
누가 가질지 모르는 것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 주께 있으니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은 주께 있네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 주께 있으니
주여 이제 무엇을 바라리까
나의 소망은 주께 있네

주여 이제 나 무얼 바라리까
나의 소망은 오직 주께 있네